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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차이나타운 맛집 굴전 미쉐린 빕구르망 Nai mong hoi thod นายหมงหอยทอด

밤의복지부장관전동주 2022. 7. 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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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차이나타운 맛집 및 Nai mong hoi thod를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을 모두 읽고 나면 방콕차이나타운 맛집 및 Nai mong hoi thod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방콕차이나타운 맛집 및 Nai mong hoi thod의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전체 다 읽어주세요. 이제 아래에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방콕차이나타운 맛집 นายหมงหอยทอด

우리나라 해물파전이 생각나는 굴전집에 다녀왔습니다. 한국 입맛에 잘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가게 안에서도 먹을 수 있고요. 밖에 테이블에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갔을 때는 가게 안에는 아무도 손님이 없었습니다. 가게 안에는 천장에만 큰 선풍기가 2개 있었는데요. 먹고 나서 엄청 더웠습니다. 그 이유가 조리하는 주방이 가게 입구에 있고 열기가 다 안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요리하는 장면을 찍고 싶어서 가게 안에서 먹었습니다. 

 

 

Wat Mangkon MRT- วัดมังกร

가는 방법은 MRT 역인 Wat Mangkon 역에서 내려서 1번 출구로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구글맵에서 나침판 켜시고 찾아가면 되는데요. 멀리서는 간판이 잘 안 보입니다. 가게 안 사진이나 빨간색 코카콜라에서 지원해준 거 같은 테이블을 보시고 인식하시면 되겠습니다. 

 

안에서는 식사를 많이 하십니다. 

 

 

https://www.instagram.com/p/CfL1EGGJqVL/

가스 화력으로 전을 만든느데요. 기름에 지글지글 화력이 굉장합니다. 지글거리는 영상은 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열기만큼이나 맛은 있습니다. 

 

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 2018, 2019입니다. 

 

가격표

메뉴를 보면 생각보다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다 먹고 싶긴 했는데요. 양이 어떤지 몰라서 물어봤더니 접시로 보여줬어요. 제가 주문한 음식의 접시 사이즈는 M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간단하게 요기만 하실 거면 S 먹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저는 4번의 반반 들어간 거 200바트 짜리 먹었어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나름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Nai mong hoi thod นายหมงหอยทอด

차이나 타운이라 포크가 없습니다. 젓가락이 있는데요. 여기 다 코카콜라 테이블, 입간판, 젓가락 통까지 차지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 정말 대단합니다. 

 

날이 더워서 코카콜라가 맛있는 태국입니다. 태국은 이상하게 맥주 안주인데 맥주 마시는 분이 없고 팔지도 않습니다. 아마 파는 시간 때문에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여하튼 콜라에 이 굴전을 먹어야 했습니다. 

 

 

이 사이즈가 M사이즈입니다. 성인여성한테는 많을 수 있는 양입니다. 여성분이라면 S 2개 시켜서 나눠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남으면 테이크아웃하세요. 왼쪽은 크리스피이고 오른쪽은 굴전입니다. 전분이 들어간 볶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바삭하게 튀겼졌는데요. 튀김의 기술은 우리나라 옛날 시골 통닭의 그 튀김 기술입니다. 식어도 바삭합니다. 

 

 

전분이 들어간 굴전입니다. 중국식 느낌이 확 납니다. 굴전을 숙주나물에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대신 우리나라는 고춧가루 팍팍 넣어서 매콤하게 해야겠죠. 그런데 이 굴전 은근히 맛있는 게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굴 씨알이 큽니다. 크고 동그랗습니다. 생굴 살아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통영의 굴하고는 식감이 틀립니다. 그런데 더운 나라인데 이런 굴이 어디서 나오는 건지 신기하네요. 그리고 태국의 숙주는 길이가 짧습니다. 우리나라 숙주는 좀 길어서 나물처럼 해서 볶아서 먹는데요. 여기는 팟타이 보면 그냥 생으로 해서 마치 토핑처럼 해서 먹는데요. 거의 숨을 죽이지 않고 먹게 합니다. 길이가 짧고 그냥 먹기 편해서 식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소스는 칠리 소스를 주십니다. 그런데 날도 더운데 달달한 칠리소스는 왠지 안 어울립니다. 시원한 동치미 국물이 생각나지만 여기는 태국이죠. 태국 소스는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저에게는 태국에서 가장 좋은 소스는 콜라라고 생각됩니다. 콜라 소스. 그런데 저 빨간색을 보고 있자니 코카콜라가 연상됩니다. 고도의 코카콜라 마케팅 상술이 아닐까도 생각됩니다. 맛있는 굴전이었습니다. 한국 여행객이라면 야외에서 드시거나, 핸디선풍기, 목 선풍기는 필수로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1. 한국인 입맛의 굴전이다. 
  2. 맥주를 같이 마실 수 없다. 
  3. 가게 안에는 무척 덮지만 화려한 불꽃 일어나는 굴전 요리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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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차이나타운 맛집 및 Nai mong hoi thod를 알려드렸습니다. 전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정보도 궁금하시다면 위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게시물이 유용했다면 댓글, 하트(공감),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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