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I met friends in Bangkok. 친구 보러 태국 방콕 다녀왔어요.

밤의복지부장관전동주 2022. 6. 3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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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0일 월요일 ~ 27일 월요일 새벽 2시 35분 비행기의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인천공항 -> 태국 수완나폼

혼자 여행

 

 

이번 태국 여행의 목적을 몇 가지 정해 봤습니다. 

태국 친구를 모델로 여행 영상을 멋지게 찍어 보자.

미쉐린 가이드 가게 탐방

살라 아유타야라는 멋진 빌라에서 영상을 찍어 보자.

2년 넘게 못 춘 춤을 춰보자. 

제니스 형님과(아레나 코리아 클럽 보스) 도영 만나기

 

 

방콕 1일 차 20일 월요일 후기 방콕 도착 오후 3시 

 

면세점에서 싱글몰트 위스키 사기

싱글몰트 위스키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양주를 마셨네요. 

 

 

S15 Sukhumvit Hotel 에스십오 스쿰빗 호텔

태국에 도착해서 전철 타고 방콕에 입국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4개월 정도 방콕에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어색하지 않은 방콕입니다. 지하철 타고 무사하게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S15 스쿰빗 호텔입니다. 이 호텔은 아레나 코리아 타운 클럽 보스한테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잡은 이유는 코리아 타운 길 건너편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니스 형님 가게가 코리아 타운에 있습니다. 술 한잔 하고 호텔 돌아갈 때 코리아타운 앞에서는 미터기 안 켜줍니다. 택시비 얼탱이 맞기 싫어서 육교로 건너가면 되는 s15 스쿱빗 호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로비에 스탭이 케이퀸입니다. 태국에서 한국 남자한테 가장 친절한 건 게이퀸입니다. 게이에도 2종류가 있습니다. 게이 남자, 게이여자, 특히 게이퀸이 한국 남자를 많이 좋아하기에 아주 친절합니다. 저한테 침대 1개가 필요한지 2개가 필요한지 물어보네요. 별생각 없이 한 개짜리 줄지 알았는데 2개짜리 줬습니다.

 

아고다 VIP 플래티넘인데요. 최고 등급입니다. 2달 전만 해도 힐튼 같은 경우 가족 할인이랑 아고다 픒래티넘 가격이랑 비슷했습니다. 

4성 호텔입니다. 수영장은 없어서 아쉽지만 시설은 흠잡을 대 없이 좋습니다. 잠도 편안하게 잤습니다. 나중에 쓰겠지만 제가 콘래드에서 가위 연속 3번 환청까지 들은 이야기는 나중에 써보겠습니다. 호텔 자세한 리뷰는 따로 남기고 링크를 걸어 보겠습니다. 

 

 

제가 있던 호실은 405호입니다.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여기 창문을 내려다보면 1층에 야외 의자가 있는데요. 낮에는 로컬(주황색 번호 자켓) 오토바이 기사들이 앉아 있지만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언니들이 여기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밖에 뭐가 보이나 하고 커튼을 열고 창문으로 밖을 봤는데요. 1층 레이디 보이 언니들이 저를 향해 미소로 손을 흔들고 계시네요. 어머나 깜짝 놀라서 뒷걸음쳤습니다. 

 

태국에서는 여자가 남자의 역할을 합니다. 적극적입니다. 

태국은 불교 국가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메리어트에 묵었는데요. 메리어트는 몰몬교 경전이 있습니다. 나중에 호텔 가시면 어떤 책이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without and within 은 Ajahn Jayasaro의 저서로 불교의 연구와 실천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Rann Jai Fai

 

넷플릭스 길 위의 셰프들을 보면 한국 편에는 광장시장 칼국수 사장님이 나오는데요. 태국 편에서는 게살 클랩을 만드시는 할머니가 나옵니다. 제가 코로나 막 시작할 때 이 가게를 가보려고 했는데요. 문을 닫아서 못 간 가게입니다. 2년이 지나 다시 왔는데요. 이번에는 타이 항공사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정보를 얻고 같이 가자고 했는데요.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jayfai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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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타 그램에서 확인했을 때는 예약 없이 방문 순서로 한다고 해서 갔는데요. 막상 갔더니 월요일, 화요일 쉰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좀 올려주시지. 수요일에 다시 와야겠다 일정에 기입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정에서는 먹지 못했습니다. 방문객이 늘었는지 다시 아침 9시부터 예약제를 시작하는 걸로 보입니다. 여기의 장단점이 바로 이 할머니 혼자서 요리를 하십니다. 그래서 요리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데요. 수익을 내야 하다 보니 가격이 호텔 음식보다 비싸게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방법은 자신만의 생존 방법으로 보입니다. 


 

Gwangjang Market, South Korea

한국 편에서는 광장시장의 칼국수 사장님이 나옵니다. 만약 외국 친구가 온다면 같이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들은 포시즌 호텔 중식 셰프인데요. 같이 출연을 합니다. 

 

 

 

배가 고파서 뭔가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옆집을 봤더니 줄이 많이 있습니다. 찾아봤더니 팟타이 맛집입니다. 공장식처럼 끊임없이 뽑아냅니다. 빠르게 블로그 리뷰 3개 정도 읽고 감 잡았습니다.

 

 

100% 오렌지 즙인데요. 알갱이도 안에 들어있습니다. 처음에 입구가 막혀서 잘 안 나옵니다. 맛있습니다. 태국은 음료 대부분 100%입니다. 한국은 썬키스트 7~10% 내외죠? 

 

 

제가 전에 살던 고가 대교 밑에 간호사 건물 앞의 길거리 팟타이에 비하면 엄청 비싼 음식입니다. 서민이 먹는 그 팟타이랑 여기 팟타이의 차이점을 말해보면 기교가 많습니다. 

 

 

계란 막 안에 부드러운 면박과 이것저것 재료들의 식감이 있고 짜지도 많이 달지도 않습니다. 타이거 새우도 따로 양념 조리가 되어 있고요. 빠르게 나오고 에어컨도 시원하고 음료도 맛있는 오렌지로 기분 좋게 내가 태국에서 팟타이를 먹는구나 생각이 나게 합니다. 

 

 

POLO Chicken 

 

폴로 치킨이라고 다른 한국분의 블로그를 보고 간 곳인데요.

원래 가게의 구글 사진입니다. 원래 있던 가게에서 내렸더니 사장님이 저쪽 가게로 가라고 하시네요. 원래 있던 곳은 에어콘이 없는 곳입니다. 그냥 야외 식탁인데요. 이곳은 유리창에 에어콘 빵빵하게 있습니다. 50년 장사하셨다고 다른 블로그분 글에서 봤습니다. 미슐랭 빕구르망은 아닌데요.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옛날 시골 통닭입니다. 이 집의 장점은 닭의 수분이 안 빠져나간 부분이랑 토핑이 다양합니다. 저는 건조 마늘 슬라이스로 먹으려고 주문을 했는데요. 사진에는 건조 마늘이라고 보였는데요. 받아 봤더니 새끼 새우튀김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닭 자체는 전혀 짜지 않았는데요. 이건 한국에서는 이제 보편적인 염지 처리는 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염지 처리는 닭을 염분에 담가서 닭 속 안 까지 짭짭함과 향을 넣는 작업인데요. 이게 너무 염분을 과댜 섭취하게 한다고 해서 한때 뉴스에 나왔습니다. 여하튼 짜지 않는데 새우는 좀 짭니다. 

 

치킨무가 없기 때문에 쏨탐을 주문했습니다. 저는 원래 솜탐 뽀쁘라와라고 생선 젓갈을 넣은 쏨탐을 좋아 하는데요. 노멀하게 주문을 했습니다. 닭 주문도 사장님이 너 반마리 먹을거지? 했는데요.제가 사진 때문에 한마리를 주문 했습니다. 비주얼이 중요해서요. 저는 쏨탐 소스에 찍어 먹는 게 가장 맛있었습니다. 

 

파타이 먹고 닭도 1/2은 다 먹고 남은 건 싸왔습니다. 저 닭그림에 있는 소스통에는 칠리소스랑, 중국스러운 향신료 소스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전통 시장 닭 한 마리 먹은 느낌이었습니다. 한국인끼리 맥주 한잔에 안주가 땡길 때 가면 좋겠습니다. 

 

https://goo.gl/maps/Kv2D2vQeYYhm2y8T6

 

폴로 프라이드 치킨 · 137/1-3,9 10 Sanam Khli Alley, Lumphini, Pathum Wan, Bangkok 10330 태국

★★★★☆ · 태국 음식점

www.google.com

 

 

Arena Korea Club in 코리아타운

제니스 형님을 보러 코리아타운에 갔습니다. 2년 4개월 만인 가요? 코로나 터지기 전에 클럽 문을 열었는데요. 살아남았습니다. 

Arena korea Club Boss Bangkok

싱글몰트 위스크 아일레이입니다. 태국은 도착하고도 양주를 살 수 있습니다. 면세인지는 모르겠으나 한국보다는 가격이 저렴해서 하나 사서 선물했습니다.

 

태국에서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가게입니다. 제가 제 블로그를 통해서 오시는 분들은 10% 할인을 해달라고 제안을 했는데요.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서 위의 이미지를 보여주시면 10% 할인이 됩니다. 이미지 캡쳐는 불가하고요. 블로그에서 보여주셔야 합니다. 할인도 받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3년 전에 태국 전 여친이 소개해준 태국 동생도 봤습니다. 제가 태국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동생입니다. 2중 국적에 한국말도 잘해서 답답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통 태국인들은 자국 입장으로만 생각하는데요. 한국인 피가 섞여서 한국인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줍니다.

 

외가 쪽 친척이 Rittewada가 어릴 때부터 무에타이를 한 선수라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bP4TOQKRbo 

태국인 치고 키도 큽니다. 180cm입니다. 다음에 경기 시간 맞으면 한번 보러 가려고 합니다. 

 

 

태국 친구들의 약속

그리고 신기하게 태국 친구들 약속 정말 안 지키는데요. 이 동생은 약속 정말 잘 지킵니다. 제가 태국 친구들하고 약속 정하면서 드는 단어는 not sure 입니다. 확실치 않다. 예를 들어 태국 친구가 먼저 연락 옵니다. 오늘 너 나랑 만날 거지? 그래 저녁에 보자. 자기가 먼저 몇 시에 보자고 해놓고서는 연락이 없습니다. 연락해 보면 자기가 못 간다고 합니다. 그게 끝입니다. 화낼 필요 없습니다. 저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 타이 스타일.

 

저는 어떻게 변형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나는 여기 큰 비용을 지불하고 여행 온 거라 시간이 금인데요. 이렇게 약속을 파토 내면 좀 화가 날만도 한데요. 그래서 전략을 짰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한국에서도 쓰던 방법을 씁니다. 보험이라고 하죠. 한국에서는 보통 2명 이상 약속이 파토날 경우는 거의 없는데요. 태국에서는 3타 연속 파토도 납니다. 

 

같은 시간에 약속을 동시에 2~3개를 잡습니다. 그리고 나오기로 하는 친구가 있으면 다 같이 만납니다. 여기에는 많은 기술이 들어가 있는데요. 저희 엄마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서 항상 주변에 만나자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래서 어디 동창, 어디 모임 친구, 친구의 친구 이렇게 여러 사람을 동시 만납니다. 그러면 또 친하게 잘 내시다가 여행 가시더라고요. 저도 그걸 보고 어차피 너네는 태국인이고 나를 보러 온 거니깐 같이 만나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이렇게 약속을 많이 잡고 갔으나 약속의 10%만 만났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제가 영상 찍고 싶다고 모델해달라고 해서 불편해서 안 온 친구도 있습니다. 실제로 만난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다들 샤이니라고 합니다. 아니 자기 인스타그램에는 수영복 사진만 올리면서 수영복 사진도 아니고 일반 길거리에서 여행 영상 찍자는데 뭐가 그리 샤이니 할까?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단계를 두고 카메라 사진부터 예쁘다고 하면서 찍으면서 모델 연습을 좀 시켜야겠습니다. 

 

여하튼 이렇게 1일 차는 들어가서 쉬었습니다. 비행기 탔더니 꽤 피곤하네요. 예전에는 한 달에 한 번씩 타고 다녔는데요. 2년 4개월 만에 5시간 넘는 비행기를 탔더니 너무 피곤하네요. 그리고 올 때는 더 피곤했습니다. 비행기 타기 3 기간 전까지 통로 클럽에서 신나게 춤을 춘 것도 있지만요. 

 

 

2일 차 - 6월 21일 화요일 

 

s15 스쿰빛 호텔은 조식이 포함인데요. 정말 잘 나옵니다. 

 

조식이 준 디너식으로 아주 잘 나옵니다. 교통도 좋고 조식도 이 정도면 훌륭합니다. 그래서 호텔방이 목요일 되면서 거의 다 차더라고요.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를 알 거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해장은 안됩니다. 해장은 제가 나중에 알려드리는 화교 내장탕 집에 가셔야 합니다. 가시기 전에 한국에서 고춧가루는 따로 챙겨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s15 스쿰빛 호텔 아침 조식 자세한 내용은 따로 리뷰를 올려 보겠습니다.

 

오전 일정은 드론 등록하러 NTBC라고 브로드 캐스트로 갔는데요. 갔더니 이제 온라인 등록만 된다고 해서 홈페이지 주소만 받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복잡해서 이번 여행에 드론 영상 촬영은 포기했습니다. 왜냐하면 태국인 여동생 모델을 이용해서 촬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90%가 약속을 파투 낼지는 몰랐습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요. 공무원 건물 옆이라 그런지 노점 음식점 거리가 있었습니다. 

 

 

5바트 꼬치입니다. 200원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5개 정도 사는데요. 그래 봐야 천 원입니다. 천 원에 꼬치 5개, 숯불에 구워진 겁니다. 너무 행복하지 않나요? 맥주 한잔 하면서 먹고 싶었는데요. 태국은 그런 문화가 없어서 서서 꼬치만 먹었습니다. 

 

고기에 고추와 파인애플이 꼽혀 있습니다. 

 

전에는 없었던 카카오 페이 QR이 생겨서 사람들이 이걸 많이 쓰네요. 동전 사용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행복한 꼬치구이! 행복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많이 팝니다.

이런 스타일은 중국이랑도 좀 비슷한 거 같습니다. 대련 친구랑 대만 갔을 때 이런 식으로 조금씩 사서 먹더라고요. 

 

 

철판에 고기를 굽네요. 

 

태국 신이라고 합니다. 

방콕의 풍경

천막이랑 깔맞춤 한 작업복입니다. 

 

로컬 버스도 한번 타보세요. 토근 언니 있습니다. 

 

 

복권만 팔아서 사시는 분도 많습니다.

 

 

방콕은 교통체증이 심해서 오토바이 택시가 가장 좋더라고요. 태국 서민한테는 좋지만 외국인한테는 눈퉁이 때리는 로컬 오토바이입니다. 그랩도 상술이 좋아서 출퇴근 트래픽 시간에는 오토바이 그랩이 2배까지 비싸지는데요. 그래서 호텔이 역 근처에 있는 게 유리합니다. 안 그러면 평상시 50바트 줄 거 100바트 주고 그랩 타거나 로컬 타고 싸탱이 맞거나 합니다. 뭐 그런 것도 태국 여행의 묘미입니다. 얼탱이 쌀텡이 다 맞아도 방콕 시내에서는 200바트 오토바이로 안 넘어갑니다. 그런데 전 태국 여친이 타고 다닐 때 가격 보면 10~40바트 안이었습니다. 

 

 

IMPACT SPEED PARK

여기는 레이싱 즐기러 오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젊은이들끼리 와서 경쟁을 즐긴다고 합니다. 가격은 월회비 100밧 내고 1코스에 600바트인데요. 

600미터를 한번 돌고 끝나는 게 아니라 7번 정도 돌게 해줍니다. 600미터 코스 x 7번 이면 4.2km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거 도는 거 체크하시는 분이 유튜브 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대는 6바퀴, 어떨때는 7바퀴였는데요. 저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왔더니 태국식 영어가 잘 안 들리더라고요. 제니스 형님이 처리해줬습니다. 

여기 코스가 잘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해보니 드리프트도 됩니다. 저는 재미있게 잘 탔습니다. 45초 안에 돌파하면 기존 전기카트에서 가솔린 카트로 변경해 준다고 합니다. 기를 쓰고 해도 저는 48초가 나왔는데요. 레이싱의 스킬을 연만 하고 가야겠습니다. 자세한 건 리뷰로 따로 올려볼게요. 

 

https://g.page/impactspeedpark?share

 

 

가격이 진짜 저렴한 마사지 가게

 

형님이 태국 마사지 데리고 갔습니가.  여기는 복합몰 같은 곳이었는데요. 마사지 가게가 쭉 있더라고요. 당골 가게에 데려갔습니다. 가격이 보이시나요? 타이 마사지가 1시간에 180바트입니다. 7000원! 믿기지 않는 가격입니다.  이날 태국 친구 4명 보기로 했는데요. 마사지 가격이 너무 착해서 1시간이 아닌 2시간 받았습니다. 늦는다고 말하려고요.

 

 

아레나 코리아 클럽 방콕에서

 

저녁에는 코리아 타운에 있는 아레나 코리아 클럽에서 친구 만났습니다. 친구가 자기 포함 4명 온다고 했는데, 다른 친구는 한 시간 늦고 다른 두 명은 함흥차사네요. 끝까지 않았습니다.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한국식 술자리 게임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tv/CfGLtzcJ7Va/?igshid=YmMyMTA2M2Y%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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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은 제가 좋아하는 춤추기입니다. 아파트 게임이랑, 눈치게임 주로 하고 잔치기는 어려워하네요. 

https://www.instagram.com/tv/CfT8s11pt1L/?igshid=YmMyMTA2M2Y%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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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생한테 술자리 게임 알려줘서 했더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소맥 마셨어요. 다음에 또 보기로 했습니다. 

 

 

 

3일차 방콕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Bangkok Buddies Story 22th~23th 방콕 친구 이야기 22일~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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